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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밴드를 세계에 알려라! ‘서울소닉’ 내달 북미 투어 시작

입력 2012-02-21 09:06:52 수정 2012-02-21 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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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밴드음악을 세계에 알리는 ‘서울소닉(Seoulsonic) 프로젝트’가 내달 북미 투어를 시작한다.

지난해 북미 5개 도시를 투어하며 얻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올해는 ‘크라잉 넛’, ‘3호선 버터플라이’, ‘옐로우 몬스터즈’와 함께 6개 도시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3월 9일 출국해 미국 캘리포니아 공연을 시작으로 13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DMI DAY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이후 캐나다 토론토와 뉴욕, 샌디에이고를 거쳐 LA 웨스트 할리우드의 공연을 끝으로 5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지난해 투어는 최초의 시도였던 만큼 아무런 기반도 없이 진행했지만 올 해는 조금 다르다.

지난 투어 때 만났던 현지의 클럽 프로모터나 잡지 기자들, 그리고 공연 스태프들이 ‘서울소닉’의 두 번째 투어에도 기꺼이 도움을 주기로 해 전보다 훨씬 수월하게 투어를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공연관계자는 “매년 진행되는 ‘서울소닉’ 북미투어 프로젝트는 투어를 바탕으로 조금씩 네트워크를 늘려 대한민국 밴드들이 전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만들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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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1 09:06:52 수정 2012-02-21 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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