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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작 드라마 ‘여제’, 일본으로 역수출 ‘쾌거’

입력 2012-02-21 09:57:23 수정 2012-02-21 09: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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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여제’가 일본에 역수출됐다.

드라마 ‘여제’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해 ‘호스티스’라는 파격적인 소재로 최고시청률 2.1%까지 오르며 주목을 끌었다.

총 제작비 20억 원 이상이 투입된 ‘여제’는 장신영, 강지섭을 주연으로 노블클럽이라는 새로운 공간을 탄생시키며 화려한 볼거리롸 탄탄한 스토리로 한국식 이야기를 전개해 나갔다.

원작 만화는 일본에서 2007년 드라마로 제작돼 이 후 후속시리즈가 나오는 등 현지에서의 인기도 대단했던 작품. 드라마 ‘여제’의 수출은 한국드라마로서 일본에 방영되는 만큼 그 의미가 크다.

E채널 권용석 국장은 “’여제’의 경우 판권을 구매해온 나라에 드라마로 역수출하게 된 점에서 일본시장에서의 반응이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이라며 “드라마 해외 수출은 초기 단계이지만 앞으로도 해외시장까지 아우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드라마 자체제작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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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1 09:57:23 수정 2012-02-21 09: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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