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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 원작 소설, 출간 동시에 2쇄 작업 돌입

입력 2012-02-22 09:15:47 수정 2012-02-22 09: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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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차’의 원작 소설이 개봉을 앞두고 재출간 되었다.

소설 ‘화차’는 일본에서 ‘미스터리의 여왕’이라고 불리 우는 미야베 미유키의 미스터리 걸작으로 ‘역대 일본 추리소설 베스트 10’에 자리하고 있는 작품이다.

일본에서 1992년 발간된 이후, 사회파 미스터리의 걸작으로 꼽히며 출간 당시 사회 현실을 정확히 반영하는 리얼리티로 ‘제6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 평단과 독자를 사로잡기도 했다.

이번 재출간된 소설 ‘화차’는 기존의 번역본에서 빠지거나 축약되었던 원고지 500매 분량을 최대한 원문에 가깝게 되살려낸 완역본으로, 미야베 미유키의 친필 사인과 영화 ‘화차’ 변영주 감독의 메시지도 삽입돼 있다.

출판사 관계자는 “1쇄 5천부가 동이 나 재인쇄를 진행 중이며 독자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원작 소설 ‘화차’의 재발간으로 극장가는 물론 서점가에도 뜨거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화차’는 3월 8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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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2 09:15:47 수정 2012-02-22 09: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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