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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3배 수익 거둔 ‘콘트라밴드’, 어떤 영화?

입력 2012-02-22 09:19:23 수정 2012-02-22 09: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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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준 액션 스릴러 ‘콘트라밴드’가 현재까지 제작비 대비 3배 가까운 수익을 기록하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보통 제작비의 몇 배에 달하는 흥행 수익을 거두는 영화들은 ‘쏘우’ 시리즈나 ‘파라노말 액티비티’처럼 저예산 장르 영화의 경우가 대부분이라 ‘콘트라밴드’와 같은 액션 스릴러 장르 영화의 성과로는 고무적인 케이스이다.

이번 영화는 ‘파이터’, ‘이탈리안 잡’의 마크 월버그가 오랜만에 액션스타로의 면모를 보여줌과 동시에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한 남자의 거침없는 반격을 다룰 예정이다.

과거를 잊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전직 프로 밀수팀 리더 크리스(마크 월버그)가 사랑하는 아내(케이트 베킨세일)의 하나뿐인 남동생의 치명적 실수로 인해 가족을 목숨을 위협하는 거대 마약조직에 맞서 치밀하고 통쾌한 반격을 그려냈다.

한편 ‘콘트라밴드’에 대한 해외 언론의 극찬도 이어지고 있다. “놀라운 흥행반전”(LA 타임즈), “영화가 주는 팽팽한 긴장감”(워싱턴 포스트 지) 등 영화에 대한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전미 흥행 1위 기염을 토한 영화 ‘콘트라밴드’는 위험천만한 불법 운송 작전의 아찔함과 통쾌한 반격으로 오는 3월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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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2 09:19:23 수정 2012-02-22 09: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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