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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서도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고?

입력 2012-02-22 12:56:44 수정 2012-02-22 12: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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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은 물속에서도 고화질 사진촬영이 가능한 ‘2012년 방수하우징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방수하우징은 크고 무겁고 비싸다’라는 생각을 깬 신개념 제품이다. 내장 플래시로 촬영 가능하며, 수중에서도 탈부착 가능한 와이드 및 매크로렌즈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수중 플래시와 수중 전환렌즈 등 다양한 전문 액세서리 확장도 가능한 본 제품들을 통해 수중 촬영의 한계를 극복하고 물속에서도 렌즈 교환식 카메라의 고화질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패키지는 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 PEN 시리즈 중 PEN E-PL3와 E-PM1 전용모델 2종으로 구성됐다. PT-EP05L은 PEN E-PL3에, PT-EP06L은 PEN E-PM1에 적용된다. 수심 45m에서도 1,230만 화소로 최상의 전문가급 화질을 구현해준다. 새롭게 장착된 LED 조명은 수중의 어두운 환경 속에서 작은 생물을 찾는데 유용하며, 수중 화이트밸런스 기능이 탑재돼 선명한 수중사진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

한편, 올림푸스는 2012년 방수하우징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세계 최대의 스킨스쿠버 공인단체인 PADI(Professional Association of Diving Instructors)의 다이빙센터와 다이빙강사를 대상으로 방수하우징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부 성기일 팀장은 “올림푸스는 뛰어난 카메라 방수 기술을 바탕으로 방수하우징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점차 늘고 있는 해양 레포츠 인구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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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2 12:56:44 수정 2012-02-22 12: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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