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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는 이제 그만! 편안하게 주무세요

입력 2012-02-22 13:04:38 수정 2012-02-22 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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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면장애 환자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방향제, 화장품, 침실 전용 조명기 등 숙면을 돕는 다양한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인구의 절반 이상이 수면장애를 겪고 있는 미국의 경우, 수면 유도제나 수면제, 잠을 부르는 음악, 쾌면 음료수, 숙면 잠옷, 호텔의 ‘낮잠 전용 패키지’나 '쾌면 특별 패키지' 등 고객들의 쾌면 욕구를 더욱 세분화한 ‘굿 슬립(Good Sleep)’ 상품과 서비스가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미국의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TEMPUR)’는 딱딱한 바닥을 편안한 잠자리로 만들어주는 ‘푸톤(Futon)1’을 출시했다.

제품은 외부압력을 흡수하고 체온에 닿으면 부드러워지는 과학적인 템퍼 소재에, 쉽게 깔고 접을 수 있는 일반 푸톤의 장점을 결합했다.

이동이나 보관이 용이해, 소파나 침대 대신 주로 바닥에서 생활하거나, 높은 침대에서 아기를 재우기 불안할 때 사용하기 좋으며, 시부모님께 예단 보료로 선물하기에도 적합하다.

템퍼 소재는 누웠을 때 신체의 굴곡에 따라 서서히 변형, 몸 전체를 고루 지지해주어 오래 누워있어도 압점 없이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어 준다.

스웨덴 릴하겐(Lillhagen) 병원의 임상병리 연구소 실험결과에 따르면, 템퍼 매트리스의 사용 시 뒤척임 수가 일반 매트리스에 비해 80% 이상 감소(일반 매트리스 약 80~100회, 템퍼 매트리스 약 17~20회)됐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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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2 13:04:38 수정 2012-02-22 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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