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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MWC에서 교육 콘텐츠 '러닝허브' 공개

입력 2012-02-22 14:17:36 수정 2012-02-22 14: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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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오는 27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12`에서 새로운 교육 콘텐츠 서비스인 `러닝허브`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러닝허브는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첫 번째 교육 플랫폼 서비스다. 삼성전자는 국내외 주요 30개 교육 사업자와 제휴해 6000여개의 유·무료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자는 `삼성앱스`에서 내려받은 러닝허브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멀티미디어 강의는 물론 문제풀기·자동채점·오답노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천재교육의 초등 교재·강의, 비상교육과 비타에듀의 중고등 교재·강의, 에듀윌의 자격증 강의, 휴넷의 교양 강의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탭10.1, 갤럭시탭 8.9 LTE(롱텀에볼루션) 등 태블릿PC에서 러닝허브 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향후 스마트폰 등 지원 단말기를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러닝허브는 소규모 교육업체는 물론 개인 사업자도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어 모바일 교육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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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2 14:17:36 수정 2012-02-22 14: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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