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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21세기 가족’ 주연 확정..‘20살 연하 부인과 로맨스‘

입력 2012-02-23 09:06:08 수정 2012-02-23 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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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덕화가 로맨틱 가이로 변신한다.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마 ‘21세기 가족’에서 카리스마 넘치지만 20살 어린 아내에겐 한 없이 부드러운 역으로 캐스팅된 것.

‘21세기 가족’은 파격적인 내용과 형식, 리얼한 캐릭터와 묘사로 보는 이의 무릎을 탁 치게 만들 예정이다. 기존 연속극 형태의 드라마와는 달리 매회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가는 ‘시추에이션 드라마’를 표방한다고.

극중 이덕화는 동명의 ‘이덕화’ 역을 맡아 한 가정의 큰 어른으로서 자유로운 성격을 지닌 ‘깨어있는 아버지상’을 연기한다. 과거 유명 연예인이었던 이덕화는 스물 살 차이가 나는 젊은 부인과 재혼해, 달콤한 신혼에 빠져 제 2의 인생을 사는 인물로 그려진다.

CJ E&M 방송사업부문의 송창의 센터장은 “나이에 걸맞게 중후하면서도 여전히 섹시하고 매력적인 중년 남성을 찾다가 이덕화가 최적이라 생각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21세기 가족들의 이야기를 파격적으로 그려낼 드라마 ‘21세기 가족’은 오는 3월 11일 밤 10시 50분 안방극장을 찾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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