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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최민수와 싸워서 지지 않을 자신 있다”

입력 2012-02-23 09:30:23 수정 2012-02-23 09: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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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가 오는 24일 TV조선 ‘토크쇼 노코멘트’에 출연한다. 그는 4년 만에 예능 방송에 출연해 그동안의 사건, 사고에 대해 솔직한 심경 고백을 들려줄 예정이다.

묵비권이 허용되는 토크쇼인 ‘토크쇼 노코멘트‘는 박명수, 정준하, 현영, 유세윤, 고영욱 등 8명의 MC가 이끈다. MC들은 돌아가는 세트에 앉아 자신만의 색깔로 질문 배틀을 벌이게 된다. 게스트는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일 경우 "노코멘트"를 외칠 수 있으며, 이 경우 다음 MC에게 질문 권한이 넘어간다.

최근 녹화에서 사유리는 불미스러운 폭행사건에 연루됐던 강병규에게 “저는 외국인이라 강병규 씨를 잘 알지 못했다”며 “폭행사건에 연루됐던 적이 있어서 왠지 싸움을 잘 할 것 같아요. 최민수씨랑 싸우면 둘 중 누가 이겨요?”라는 엉뚱한 질문을 했다. 이에 강병규는 “싸울 일도 없겠지만, 지지는 않게 준비할 수는 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췄다.

또한 강병규는 도박 사건과 관련해 “아버님이 도박을 하셨다. 그래서 어머님은 항상 도박과 담배는 안 된다 하셨지만 38년 동안 지켰던 약속을 어겼다”며 “도박으로 인해 돈만 잃은 것이 아니다. 사람도 잃고, 일자리도 잃었다”며 도박으로 인해 무너진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방송 최초로 고백했다.

국내 최초 묵비권이 허용되는 신개념 ‘토크쇼 노코멘트’는 TV조선을 통해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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