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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이영진, 드레스 벗고 복싱코치로 완벽 변신

입력 2012-02-23 09:47:58 수정 2012-02-23 09: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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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이영진이 영화 ‘열여덟, 열아홉’에서 복싱코치로 변신해 화제다.

열여덟, 열아홉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청춘들을 이끌고 가는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낸 이영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의 신비롭고 여성적인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보이시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캐릭터에 도전했다.

드레스 대신 낡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털털한 매력을 뽐낸 이영진이 맡은 기주는 전직 여성 복싱 챔피언이다. 터프하고 직설적이나 가슴 따뜻한 캐릭터로 유일하게 진심으로 호야와 소통하는 신세대 멘토다.

이영진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비록 욕도 잘하고 주먹질부터 나가는 캐릭터지만 마음속에는 진심이 담겨 있다. 기주 역시 학생들처럼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는 캐릭터다”라고 말하며 관객들에게도 지난날을 돌아볼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이라 전했다.

특별한 멘토로 변신한 이영진의 색다른 매력은 3월 1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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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09:47:58 수정 2012-02-23 09: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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