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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손맛 담은 반찬 맛보고 싶다면?

입력 2012-02-23 10:51:43 수정 2012-02-23 10: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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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주부들도 쉽고 간편하게 어머니 손맛 비법 그대로 반찬을 만들 수 있는 반찬양념이 나왔다.

풀무원식품은 주재료에 양념을 부어 조리거나 무치기만 하면 되는 반찬양념 ‘찬마루 비법양념 집밥차림’을 출시했다.

‘비법양념 집밥차림’은 무침류 반찬양념인 ‘배추겉절이 양념’, ‘오이부추무침 양념’, ‘해파리 냉채무침 양념’ 3종(8인 기준, 166g)과 조림류인 ‘고등어 무조림 양념’, ‘멸치조림 양념’ 2종(4인 기준, 103g) 등 5종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이번 반찬양념들은 생선조림류, 겉절이류, 건어물조림류, 생야채무침류, 겨자무침류 등에도 잘 어울려 취향에 따라 갈치조림, 파채무침, 어묵볶음, 봄나물 무침 같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법양념 집밥차림’은 모든 원료를 한데 섞지 않고 기본양념과 비법양념으로 구분, 최적의 맛을 낼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평소 가정에서 요리할 때 양념이 들어가는 순서와 비율에 따라 음식의 맛이 달라진다는 점을 착안, 양념의 비율과 배합 순서까지 고려했다.

제품은 고추, 양파, 마늘, 멸치, 다시마 등 엄선된 국산 재료를 사용했으며, L-글루타민산나트륨(MSG)과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를 일체 넣지 않았다. 또한 각 제품 패키지 뒷면에 맛내기 노하우를 레터(letter) 형식으로 정리해 놓았으며, 출시 후 2개월간은 ‘비법양념 집밥차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알려주는 쿡북(Cook Book)도 증정할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조미사업부 김병철CM은 “바쁜 싱글족이나 맞벌이 부부 등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간편성 반찬요리 소스 제품 시장도 함께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맞춰 새로운 수요를 이끌어 낼 다양한 소스 제품을 개발, 전체 소스 시장을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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