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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3월 15일 개봉일 확정..치명적 포스터 공개

입력 2012-02-27 10:13:18 수정 2012-02-27 10: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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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비’가 3월 1일로 개봉을 확정하며 치명적 매력이 드러나는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주진모-김소연의 스페셜 포스터는 ‘Dangerous 포스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두 남녀의 위험하고 비밀스런 치명적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그녀의 커피가 조선 왕을 노린다’라는 카피를 사용하며 커피 한 잔에 담긴 숨겨진 전모를 드러낸다. 특히, 반 누드의 김소연과 그녀의 뒤에 듬직하게 서있는 주진모의 모습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얼마 전 화보를 통해 남다른 각선미를 선보인 바 있는 김소연은 무결점 뒤태를 선보이며 고혹적인 조선 최초 바리스타 ‘따냐’를 표현해냈다. 흔들림 없는 눈빛의 주진모와 다소 위태로워 보이는 김소연의 애절한 이미지 속에는 멜로에 대한 기대치 또한 상승시킨다.

한편, ‘가비’는 명성황후 시해 사건 이후를 배경으로 ‘커피’와 ‘고종’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그렸다. 영화 ‘접속’과 ‘텔 미 썸딩’의 장윤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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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10:13:18 수정 2012-02-27 10: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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