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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에 한번 돌아오는 2월 29일, 버거킹이 쏜다

입력 2012-02-27 13:06:08 수정 2012-02-27 13: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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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은 4년에 한번 돌아오는 2월 29일 하루 동안, 매장 방문 고객 대상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매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와퍼주니어 단품을 1,500원에 판매하는 행사다. 와퍼주니어는 불에 직접 구운 100% 순 쇠고기 패티와 토마토, 양상추 등 각종 신선한 채소가 조화로운 버거킹 대표 버거다.

서프라이즈 이벤트 기간은 단 하루, 2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매장에서 와퍼 주니어 구입 시 혜택 받을 수 있다. 단, 1인 당 5개까지 판매하며 쿠폰 등 중복 혜택은 불가능하다.

버거킹 관계자는 “소비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고민하다가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특별한 날에 파격적인 가격할인의 혜택이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버거킹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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