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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 있게 즐기는 호텔 점심 특선 메뉴

입력 2012-02-27 13:15:03 수정 2012-02-27 1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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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카페 벤돔에서는 간편하면서도 색다른 점심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매일 메뉴가 바뀌는 ‘전통 서양식 특선 메뉴’를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매일 다른 전통 서양식 특선 메뉴를 제공한다. 월요일에는 치즈 크루통과 버섯을 넣은 소고기 스튜, 화요일에는 프랑스 남부 지방 요리로 훈제 돼지고기, 콩, 마늘향 소시지와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은 카술레, 수요일에는 고소한 파이 안에 허브와 채소, 크림을 넣은 부드러운 치킨 파이, 목요일에는 돼지고기, 소시지, 감자와 제공되는 폴란드식 양배추 절임 사우어크라우트, 금요일에는 채소와, 딜, 크림을 넣은 진한 맛의 연어 파이를 선보인다.

특선 메뉴에는 하우스 와인 1잔 또는 생맥주 1잔이 함께 포함되며 색다른 메뉴를 찾는 고객들이 푸짐한 점심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9,500원부터 25,5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내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은 봄맞이 단품메뉴를 3월 5일부터 선보인다.

특별 엄선한 다섯가지 메뉴로는 스탠포드 스퀘어 버거와데리야끼소스&볶음밥과 그린 야채, 바비큐한 삼겹살 구이와 굴소스&볶음밥과 그린 야채, 햄과 치즈를 채운 치킨 롤& 볶음밥과 그린 야채, 핑크크림 해산물 소스 스파게티&마늘빵과 그린 야채, 스탠포드 핫도그&튀긴 감자와 그린야채이다.

가격은 9,000원에서 12,000원 이며 식사 후 커피는 테이크아웃 시 3,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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