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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비홍’ 시리즈 서극-이연걸, 영화 ‘용문비갑’으로 다시 만나

입력 2012-02-27 13:30:24 수정 2012-02-27 14: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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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비홍’ 시리즈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서극 감독과 이연걸이 ‘용문비갑’으로 다시 만났다.

‘아시아의 스필버그’ 서극 감독이 제작으로 참여한 1992년 작 ‘신용문객잔’의 속편 격인 ‘용문비갑’은 전작에서 용문객잔을 모두 불사르고 떠난 3년 후를 보여준다.

60년에 한번 모래 폭풍이 불어 드러나는 보물 때문에, 용문객잔에는 도적들이 자리를 잡는다. 여기에 서창의 우두머리와 협객들이 모여들면서 혈전이 벌어지게 된다.

‘용문비갑’은 사실적인 무술 연기의 달인 이연걸을 앞세워 차별화된 정통 무협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용문객잔이 불타 없어진 3년 후를 그린 작품으로 또 한 번의 혈전이 펼쳐질 ‘용문비갑’은 3월 15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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