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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지 않아도 맛있는 요리비법 나눠요’

입력 2012-02-27 15:48:30 수정 2012-02-27 16: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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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짜지 않으면서 맛있는 요리 개발과 확산을 위해 ‘제 1차 저나트륨 요리 경연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경연대회는 미래의 요리전문가를 꿈꾸는 전국의 모든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최대 3명이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으며, 자유메뉴 개발에 중점을 뒀다. 접수는 3월 16일까지.

응모작들은 1차 예선(레시피 심사)과 2차 라이브 조리경연을 통해 저나트륨 지향성, 대중성, 조리의 편의성, 독창성 등 다양한 부문의 평가를 거치게 된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전원에게는 식약청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되고, 소정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저나트륨 요리 경연대회’는 분기별로 지속 실시될 예정이며, 2분기와 4분기에는 급식과 외식업체에 종사하는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3분기에는 다시 학생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올해 실시될 총 4회의 ‘저나트륨 요리 경연대회’를 통해 미래의 요리전문가인 학생들과 급식·외식업체 종사자들이 저나트륨 메뉴 개발에 관심 갖고, 저나트륨 요리가 보다 많이 개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짜지 않으면서 맛있는 요리의 확산을 위해 호응이 높은 저나트륨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보완해 급식·외식업체 등에 배포하는 등 저나트륨 식생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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