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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한국 최초 ‘간통 전문 형사’로 대변신

입력 2012-02-28 10:14:43 수정 2012-02-28 10: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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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이 영화 ‘간기남’에서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간통 전문 형사로 변신했다.

4월 개봉 예정인 영화 ‘간기남’은 간통 현장을 덮치러 갔다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려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 받게 되는 간통 전문 형사가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치정 수사극이다.

박희순은 영화 ‘간기남’을 통해 지금까지의 진지하고 지적인 이미지에서 완전히 탈피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한없이 가벼워 보이지만 트라우마로 인해 간통 사건에 남다른 정의감을 지니게 된 ‘선우’ 역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표현해냈다.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돼버린 간통 전문 형사의 고군분투를 다룬 영화 ‘간기남’은 4월 초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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