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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꾸벅 졸지 말고, 상큼한 스무디 한잔 어때?

입력 2012-02-28 10:44:58 수정 2012-02-28 1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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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바람이 기다려지는 계절이다. 이쯤이면 봄바람과 함께 춘곤증이라는 반갑지 않은 손님도 찾아온다.

우리 몸은 날씨가 따뜻해지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비타민B1, 비타민C를 비롯한 무기질 등을 요구하게 되는데, 이를 채우지 못하면 춘곤증을 더욱 심하게 느낀다.

이에 기능성 과일음료 스무디킹은 춘곤증을 느낄 때마다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춘곤증을 이기고, 활기찬 봄날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스무디를 추천했다.

춘곤증을 이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비타민B1과 비타민C의 풍부한 섭취가 필요하다. 이때 가장 좋은 스무디는 바로 ‘레몬트위스트스트로베리’와 ‘오렌지 카밤’, ‘망고 페스티벌’이다.

‘레몬트위스트스트로베리’는 스물 사이즈 한 잔으로 비타민C 하루 섭취량의 54%를 섭취할 수 있는 스무디다. 춘곤증 예방에 좋은 비타민C가 풍부한데다 레몬과 딸기가 적절히 블랜딩된 상큼한 맛으로 식감을 자극, 나른해질 수 있는 두뇌를 깨우는데 좋다.

‘오렌지 카밤’은 스몰 사이즈 스무디 1잔으로 비타민C 하루 섭취량의 140%를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C는 춘곤증과 같은 피로감을 해소시키고 각 장기의 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렌지 카밤은 비타민C의 집결체라고도 불리는 오렌지와 전해질이 풍부한 일렉트로라이트가 함께 블렌딩돼 봄날 나른함을 이겨내는데 큰 도움을 준다.

‘망고 페스티벌’은 비타민 A, C, D, 마그네슘 등이 풍부한 망고를 주재료로 한다. 망고는 뇌를 맑게 하는데 도움을 줘, 자꾸 졸리는 봄날 먹으면 좋은 과일이다. 망고 페스티벌은 오렌지 카밤과 동일하게 전해질이 풍부한 일렉트로라이트를 포함하고 있어 춘곤증을 느낄 때 마시면 몸을 상쾌하게 깨워준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봄 날씨가 시작되면서 점심 식사 후 스무디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스무디를 통해 활기차고 업무 효율 높은 오후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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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8 10:44:58 수정 2012-02-28 1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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