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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가 돌아왔다’ 새롭고 짜릿한 포스터 공개

입력 2012-02-28 11:43:43 수정 2012-02-28 1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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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체가 돌아왔다’가 참신한 비주얼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새로운 비주얼과 구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류승범과 검은색 옷을 맞춰 입은 이범수, 김옥빈의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독특한 앵글로 포착해 신선함을 더한다.

특히 흰 색 천을 입에 물고 겁에 질린 듯 머리를 감싸 쥔 류승범의 표정은 영화 속 시체로 위장한 희대의 사기극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여유롭게 웃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과 무언가에 놀란 듯 위를 향해 손가락을 치켜든 이범수의 모습은 느낌 있는 영화 속 캐릭터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우연치 않게 ‘시체’를 사이에 두고 얽히게 된 인물들이 벌이는 범죄사기극 ‘시체가 돌아왔다’는 오는 3월 29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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