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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외국인 관람객 아쿠아스토리 시연해 보고 감탄

입력 2012-02-28 12:52:15 수정 2012-02-28 13: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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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2 현장에서 외국인 관람객이 MWC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컴투스 (대표 박지영)의 신작 스마트폰 게임 '아쿠아 스토리'를 시연해 보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MWC 2012 기간 중 구글 부스를 통해 '아쿠아 스토리', '크리스탈 헌터' 등 2종의 신작 게임을 출시 전 최초 공개하고, HD화질의 고품격 3D 모바일 스포츠 게임인 '스노우보딩 서밋X'를 전시 시연한다. 그리고 삼성전자 부스를 통해 컴투스의 대표적인 인기 스포츠 대전 게임 중 하나인 '홈런배틀3D'의 스마트TV와 스마트폰 간 대전 시연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컴투스의 게임 4종은 3월 1일까지 MWC 2012 기간 동안 전세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전시 시연되며, 특히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모바일 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의 일환으로 3월부터 출시 예정인 '아쿠아 스토리'와 '크리스탈 헌터'의 경우 이번 구글 부스를 통한 시연을 통해 글로벌 마켓 대상 사전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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