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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타고 블록버스터급 해외 드라마가 몰려온다

입력 2012-02-29 11:01:47 수정 2012-02-29 11: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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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버스터급 해외 드라마들이 따뜻한 봄바람을 타고 국내 안방에 상륙한다. OCN, 채널CGV, 캐치온 등에서 따끈따끈한 신작 미국 드라마들을 선보이게 된 것.

우선, 3월 4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2시에 ‘셜록2’가 안방을 찾는다. 고전 ‘셜록 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국 BBC의 ‘셜록2’는 국내에 영국 드라마 열풍을 몰고 온 인기 작품.

특히, ‘셜록’역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 작품 이후로 영국에서 가장 각광받는 배우의 반열에 올라서며 전 세계 여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얻고 있다.

이번에 방송될 시즌에서는 ‘셜록 홈즈’ 시리즈 중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보헤미아 스캔들’, ‘바스커빌 가의 개’, ‘마지막 문제’ 에피소드를 다뤄 더 커진 스케일과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시즌 2에는 ‘셜록’에 필적할 만큼 영리하고 대담한 ‘아이린 애들러’가 등장해 ‘셜록’과 불꽃 튀는 두뇌 대결을 펼치면서도 묘한 감정싸움을 벌여 극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채널CGV에서는 지난 24일부터 방영된 ‘알파스’가 매주 금요일 밤 10시마다 2편 연속으로 방송된다.

‘알파스’는 초능력자들의 좌충우돌 범죄수사 과정을 그린 SF수사물. 평범해 보이지만 사실은 범상치 않은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5명의 인물들이 ‘닥터 로슨(데이빗 스트라탄 분)’과 함께 힘을 모아 미스터리한 범죄들을 해결해 가는 내용을 담았다.

이외에도, 온스타일에서는 남자판 ‘섹스 앤드 시티’라고 불리는 ‘안투라지 6’가 3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마다 2편 연속으로 방영된다.

‘안투라지’는 할리우드 스타를 주인공으로 연예계의 모습을 그린 미국 HBO의 드라마로, 화려한 의상과 배경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자세한 편성 정보는 각 채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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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9 11:01:47 수정 2012-02-29 11: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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