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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김수현 잇는 ‘까도남’ 탄생 ‘프런코 4’ 김성현 인기폭발

입력 2012-02-29 11:36:17 수정 2012-02-29 11: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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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듯 따뜻한 마음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시크릿가든’의 김주원(현빈), ‘해품달’의 훤(김수현). 그 뒤를 잇는 디자이너 까도남이 ‘프런코4’에 등장해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KOREA 4’의 도전자 김성현은 그동안 어둡고 까칠한 캐릭터로 시선을 끌었다.

그런 그가 지난 4회부터 은근히 따뜻한 속내와 훈훈한 외모를 드러내면서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무심하게 내뱉는 까칠한 말투 속에 숨겨진 따뜻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까도남’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4회 팀미션에서 김성현은 팀장을 맡은 강성도가 팀원들의 디자인을 손보느라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지 못하자 자신의 작업을 뒤로한 채 두 팔 걷고 돕는 등 드러나지 않았던 따뜻한 배려가 눈길을 끌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얼마 전 공개된 몰래카메라 영상에서는 “태어나서 이런 생일파티를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너무 고마운데 쑥스러워서 괜히 신경질을 냈던 것 같다”며 아픈 사연을 공개하기도 해 더욱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여기에 지난주 방송된 스페셜에서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 등 최근 변신한 훈훈한 외모를 공개, 한층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김성현은 한성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를 중퇴한 국내파로, 걸그룹 f(x)의 무대 의상을 디자인한 경력을 갖고 있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도전자다.

한편, 오는 3일(토) 밤 10시 방송되는 6회에서 김성현을 비롯한 도전자들은 깜짝 놀랄만한 초특급 게스트의 미션 의뢰로 또 한 번 뜨거운 디자인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계속되는 미션과 런웨이 심사, 합숙으로 인해 심신이 모두 지친 도전자들 사이에는 날카로운 신경전이 벌어지며 살얼음판 같은 긴장감이 전해진다.

본격적으로 실력 발휘를 시작한 도전자들이 이번에는 얼마나 화려한 런웨이 쇼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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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9 11:36:17 수정 2012-02-29 11: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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