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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김소연 무교동서 커피교실 연다

입력 2012-03-02 10:03:08 수정 2012-03-02 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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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비’의 히로인 김소연과 장윤현 감독이 커피교실을 진행한다.

영화 속에서 비밀스러운 조선 최초의 바리스타를 연기한 김소연의 커피 드립을 실제로 볼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접속’, ‘텔미썸딩’, ‘황진이’ 이후 오랜만에 관객 곁으로 돌아온 장윤현 감독의 미니토크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평소 커피 애호가로 알려진 장윤현 감독은 촬영 전부터 바리스타 교육을 받아온 것은 물론, 커피와 관련된 정보와 소품들을 수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가비’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함께 들려줄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오동진 영화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미니토크 & 커피교실’은 3월 3일 오후 2시 엔제리너스 커피 무교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영화 ‘가비’는 3월 15일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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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2 10:03:08 수정 2012-03-02 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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