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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방카슈랑스 1호는 독도이장

입력 2012-03-02 10:51:23 수정 2012-03-02 10: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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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부터 방카슈랑스 사업을 시작한 NH농협은행의 첫 가입자가 나왔다.

주인공은 독도이장 김성도(71세)씨.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에서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 설명 받고 가입하게 되었다.

50년 동안 독도를 지키며 살아온 김씨는“그간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받지 못했었는데, 농협은행에서 여러 보험상품을 판매한다고 하니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새롭게 출범한 NH농협은행은 10개 생명·손해보험사와 제휴를 맺고 33개의 보험상품의 판매를 시작하였다. 울릉도와 같이 제1금융기관이 NH농협은행뿐인 도서벽지와 농촌지역에서도 다양한 금융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전국 1,175개의 점포망과 대고객 이벤트를 무기로 적극적인 방카슈랑스 영업활동에 나선 NH농협은행. 그동안 농협보험을 취급하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방카슈랑스 전문은행으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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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2 10:51:23 수정 2012-03-02 10: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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