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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복수초‘ 이유리, 최연소 복수녀 등극

입력 2012-03-06 09:58:47 수정 2012-03-06 09: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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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에서 냉혹한 복수녀 ‘설연화’ 역으로 열연 중인 이유리가 최연소 복수녀로 등극했다.

극 중 이유리는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드는 감정씬을 비롯해 감옥 폭행, 탈옥 등 강도 높은 액션을 직접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복수녀’ 캐릭터는 극도의 감정 몰입을 필요로 해 연기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소화해낼 수 없어, 그간 영화와 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다수의 작품에서 여러 실력파 배우들이 도전해 꾸준히 인기몰이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드라마 ‘청춘의 덫’의 심은하를 시작으로 ‘아내의 유혹’의 장서희,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수많은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이영애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렇듯 대선배들의 화려한 ‘복수녀’ 계보에 이어 이유리가 그 뒤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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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6 09:58:47 수정 2012-03-06 09: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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