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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육아용품 30% 할인

입력 2012-03-06 10:05:42 수정 2012-03-06 1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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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3월 8일부터 14일까지 전점에서 ‘베이비 페어’를 진행해, 분유, 기저귀, 유·아동 의류 등 다양한 육아용품 및 출산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우선, 주기적으로 살균이나 소독이 필요해 여유분으로 하나씩 더 구매하는 수요가 많은 수유용품의 경우, 한 개 가격에 두 개를 구매할 수 있는‘1+1 실속 기획전’을 준비해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보령 엄마 품에 소프트 젖병(2입)’을 19,000원에, ‘보령 유피스 스폰지 젖병 브러쉬(2입)’를 7,200원에, ‘아벤트 안심 스트로우컵(1/2단계/각2입)’을 각 14,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분유와 기저귀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분유의 경우, ‘남양 임페리얼드림 XO 3단계(800g×3입)’를 65,400원에, ‘남양 아이엠마더 4단계(800g×3입)’를 93,900원에 판매하며, 해당 상품을 구매 시 물티슈와 스틱형 분유(15개입)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기저귀의 경우, 각 30,500원에 판매하는 ‘하기스 매직팬티 기저귀 박스(대형 70개입/특대형 58개입)’를 구매 시 기저귀(6개입)를 증정하고, 각 28,900원에 판매하는 ‘보솜이 베이비팬티 기저귀 박스(대형 70개입/특대형 58개입)’를 구매 시 5천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밖에, 행사 기간 동안 유모차 및 유·아동 의류 행사도 진행해 다양한 유아용품을 최대 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나들이가 많아지는 봄철, 접이식 기능으로 휴대가 간편한 ‘에스프리 경량 유모차(1~4세용/7.1kg)’를 89,000원에 정상가보다 10% 할인 판매한다.

잠실점, 구로점 등 50여개 점포에서는 ‘도라에몽’, ‘짱구’ 등 인기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를 5,800원에, ‘바지’를 9,800원에 정상가보다 3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하며, ‘유·아동 내의’를 정상가보다 22% 저렴한 6,800원에 판매한다.

최춘석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3월은 출산이 많아 매년 유아용품 박람회가 크게 열리는 시기”라며, “수유용품, 유·아동 의류 등 다양한 출산 및 육아용품을 한 데 모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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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6 10:05:42 수정 2012-03-06 1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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