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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해와 함께하는 국악브런치 ‘정오의 음악회’

입력 2012-03-06 10:25:57 수정 2012-03-06 10: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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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은 국악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를 오는 13일 오전 11시 KB국민은행 청소년하늘극장에 올린다.

2009년 시작된 ‘정오의 음악회’는 쉬운 해설과 함께 예술성 높은 전통음악과 편안한 창작음악 등 우리의 음악을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왔다.

올해 ‘정오의 음악회’의 가장 큰 변화는 국립극장의 전속단체인 국립국악관현악단, 국립창극단, 국립무용단의 무대를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새롭게 확대 구성되는 ‘정오의 소리’, ‘정오의 춤’ 코너를 통해 우리 소리와 춤의 멋과 흥, 그리고 신명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는 1년 치 공연(10회)과 국립극장 내 레스토랑의 할인메뉴와 연계한 연간패키지를 통해 저렴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정오의 음악회’의 해설자는 영화 ‘서편제’와 ‘천년학’으로 한국여인의 대표적인 이미지로 전통미를 알려온 방송인 오정해가 3월부터 5월까지 국립극장 무대에 나선다.

3월 공연에서는 해설과 함께 직접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소리를 들려주는 특별무대를 마련해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매달 1번씩, 총 10회로 이루어질 ‘정오의 음악회’는 계절별, 게스트별 테마를 정해 차별화된 다양한 공연을 계획함으로써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는 무대와 공연의 풍성함을 더해줄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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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6 10:25:57 수정 2012-03-06 10: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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