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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렉스’ 올 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

입력 2012-03-06 10:58:33 수정 2012-03-06 10: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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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애니메이션 ‘로렉스’가 지난 주말 미국에서 개봉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로렉스’는 공기도 물도 나무도 모두 사라져버린 최첨단 도시 스니드빌 마을에서 진짜 나무를 찾기 위한 용감한 소년 ‘테드’의 세상을 바꾸는 환상적인 모험을 담은 3D 애니메이션이다.

이번 작품은 전미 3,729개관에서 개봉해 7천 7십 만 불의 수익을 기록하며 첫 주에 제작비를 모두 회수했다. 이는 제작사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의 ‘슈퍼 배드’ 북미 오프닝 스코어를 가볍게 뛰어넘는 기록이다.

‘하이스쿨 뮤지컬’의 잭 애프론이 용감한 소년 ‘테드’를, 싱어송 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가 아름다운 소녀 ‘오드리’의 목소리 출연을 맡았다.

한편, ‘로렉스’는 5월 국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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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6 10:58:33 수정 2012-03-06 10: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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