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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손은서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입력 2012-03-06 13:43:13 수정 2012-03-06 15: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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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손은서가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임슬옹은 발라드 그룹 2AM의 멤버로, 드라마 ‘개인의 취향’을 통해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오는 12일 새로운 음반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그는 앞으로 영화를 통해 연기자로서 한층 발전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가요계와 영화계를 넘나들며 끊임없는 자기 발전에 노력 중인 그가 전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를 기점으로 보여줄 또 한 번의 도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슬옹과 함께 홍보대사로 선정된 손은서는 영화 ‘여고괴담 5’에서 주연을 맡으며 ‘호러퀸’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 ‘욕망의 불꽃’, ‘스파이명월’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밝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지닌 역할을 소화해냈다.

세련된 외모와 함께 안정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나가는 그녀는 상반기 드라마 ‘사랑비’에서 캠퍼스 퀸카로 변신해 그녀만의 화려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또 한명의 차세대 스타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 민병록 집행위원장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이야말로 다양성과 역동성을 추구하는 전주국제영화제의 활기찬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홍보대사들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임슬옹은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이지훈, 송중기, 정일우 등 쟁쟁한 역대 홍보대사들의 활약상을 보고 책임감과 기대감에 부풀었다. 전주국제영화제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임슬옹과 손은서는 영화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부터 공식적인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또한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핸드프린팅 행사 등을 통해 관객들과 함께 영화제를 즐기며 전주국제영화제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 설 계획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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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6 13:43:13 수정 2012-03-06 15: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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