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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훔치고 싶은 그녀들의 주방

입력 2012-03-06 14:51:17 수정 2012-03-06 14: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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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더 이상 가족들의 식사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여자들에게 주방은 ‘나만의 작업 공간’이자 ‘나만의 응접실’, ‘나만의 쿠킹 스튜디오’이다.

『훔치고 싶은 그녀들의 주방』(수작걸다 펴냄)은 내추럴부터 스칸디나비아풍, 로맨틱 앤티크, 모던, 컨트리까지 각기 다른 콘셉트로 꾸민 38곳의 주방을 보여준다.

아무리 예뻐도 현실 불가능하다면 소용없다. 구조변경, 부분 시공 방법부터 DIY, 스타일링 노하우까지 모두 체크했다. 특히 주방별 수납법을 꼼꼼하게 담았다.

또한 10~20평대 주방과 30평대 주방 등 소형 중심으로 소문난 주방 인테리어를 살펴본다.

이밖에도 요리연구가의 스페셜 주방, 주방 시공업체, 주방용품 쇼핑 리스트까지 수록해 각 주방별로 궁금했던 정보를 알려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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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6 14:51:17 수정 2012-03-06 14: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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