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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 모니터로 생생한 감동 전달

입력 2012-03-07 15:01:29 수정 2012-03-07 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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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7일까지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리는 2012 아트선재 라운지 프로젝트 #1 : “만드는 것이 살아가는 것” 동일본 지진피해 복구 지원 프로젝트 서울전을 삼성 스마트 모니터의 MHL기능으로 구현, 새로운 형식의 전시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와 갤럭시 노트를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기능으로 연결, 갤럭시 노트에 담긴 100여장의 사진들을 총 6대의 삼성 스마트 모니터로 감상할 수 있는 예술과 최신 기술의 만남이다.

MHL은 케이블 하나로 스마트폰의 다양한 콘텐츠를 대형 모니터 화면에 풀HD 화질로 전달하는 기능이다. 지난해 발생한 일본 대지진 피해 복구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의 MHL기능을 활용, 갤럭시 노트의 뛰어난 화질 그대로 삼성 스마트 모니터에 담아냈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집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즐기던 화면을 집 안에서 PC켤 필요도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이번 전시에서 삼성 스마트 모니터의 기술 혁신이 선사하는 감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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