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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니트 빨래, 비틀어 짜면 안돼요

입력 2012-03-07 18:18:59 수정 2012-03-07 18: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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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 속에 성큼 다가온 봄이 느껴진다. 날씨가 따듯해졌으니 두꺼운 겨울옷들도 하나둘씩 정리를 해야 한다. 친환경 커뮤니티몰 존앤그린에서 쉽고 간편하게 겨울 빨래하는 법을 소개했다.

겨울철 애용하는 아이템 중 하나인 니트류는 옷감의 특성상 쉽게 늘어나기 때문에 세탁 관리가 힘들다. 니트류는 세탁시간을 5분 내외로 빠르게 끝내고, 세제를 탄 물에 담근 후 옷을 살며시 눌러서 빤다. 비틀어 짜지 않고, 흰 수건을 이용해 살살 눌러 물기를 제거한 후 빨래건조대 위에 평평하게 뉘어서 말리면 된다.

스웨터도 보푸라기를 제거한 뒤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풀어 3~5분 담갔다가 가볍게 눌러 빤다. 아주 가벼운 옷은 옷걸이에 걸어 보관하고, 두꺼운 옷은 종이를 깔고 소매를 앞으로 접어서 보관하도록 한다.

손빨래로 하는 만큼 물에 잘 녹고 옷과 손에도 좋은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친환경세제는 순하고 물에 잘 녹아 세제찌꺼기가 남지 않으므로 옷을 상하게 하지 않고, 피부질환을 방지할 수 있다. 존앤그린의 파파야플러스 친환경 세탁세제는 무방부제, 무형광백제로, 모과 추출물을 함유해 항균, 항산화 효과가 있는 제품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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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7 18:18:59 수정 2012-03-07 18: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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