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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사용안한 호주산 소고기 판매

입력 2012-03-08 09:56:38 수정 2012-03-08 09: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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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항생제 및 성장호르몬을 사용하지 않은 호주산 ‘퓨어 앵거스 비프(Pure Angus Beef)’를 국내 단독 직수입해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퓨어 앵거스 비프 브랜드 쇠고기는 청정한 호주의 자연환경에서 자란 앵거스 종 쇠고기 중에서도 호주앵거스협회(CAAB)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항생제와 성장호르몬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인증을 받은 쇠고기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호주 산지농장과의 직거래를 통해 유통과정을 간소화하고, 특히 모든 퓨어 앵거스 쇠고기에 ‘산소포장’(MAP, Modified Atmosphere packaging) 방식을 적용해 더욱 신선한 상품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퓨어 앵거스 비프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매장에서 주요품목을 최대 35% 할인, 부드러운 육질의 척아이롤(600g/팩)은 1만2800원에, 부채살(600g/팩)은 1만5800원 등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동근영 축산바이어는 “앵거스 종은 지방 발달이 다른 품종에 비해 빨라 마블링이 잘 발달해 있고 육질과 풍미가 우수하다”며 “이중에서도 항생제와 성장호르몬을 사용하지 않은 퓨어 앵거스는 맛과 품질을 모두 꼼꼼하게 따지는 국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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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8 09:56:38 수정 2012-03-08 09: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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