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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나들이 어플 ‘어디갈까’ 확바뀐 모습으로 새 단장

입력 2012-03-09 10:49:52 수정 2012-03-09 10: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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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가족나들이 어플 '어디갈까'를 운영하는 모바일페이스가 기존버전과는 확 달라진 어디갈까? 2012 버전을 오픈했다.

어디갈까? 앱은 모바일 서비스 초기인 2010년 초 처음 서비스를 시작하여 앱스토어 및 티스토어의 전체 1위를 지속하면서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300만회 이상을 기록한 명실상부한 가족나들이 대표 어플이다. 2011년 방송통신위원회의 모바일 앱어워드 으뜸앱, 모바일산업협회의 공공정보 활용 우수앱, 행정안전부의 공공정보 우수활용앱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기존 버전 어디갈까? 앱이 가족여행지를 추천하는 앱이였다면, 2012버전은 가족여행지 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공연, 뮤지컬, 카페정보, 해외여행 등과, 주변 맛집 및 숙박에 대한 정보까지 아우른다. 가족나들이 포털서비스의 성격으로 확장됐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자체 콘텐츠 뿐 아니라 타사가 서비스 중인 가족 여행과 관련된 다양한 모바일 웹 서비스를 연동시킴으로써, 사용자들이 앱 하나로 가족 나들이에 대한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국민내비로 불리는 김기사 어플과의 제휴를 통하여, 여행지의 상세 내용에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했다. 사용자가 현 위치에서 해당 여행지까지 걸리는 예상소요 시간까지 바로 볼 수 있도록 구현했다.

모바일페이스의 장기태 대표는 “빠른 시일 내에 추가적인 업그레이들 통해, 가족여행지의 할인쿠폰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할인쿠폰 서비스가 완료되면, 제휴된 여행지에서는 어디갈까 앱만 보여주면서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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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9 10:49:52 수정 2012-03-09 10: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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