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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신민아, 함께 일하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

입력 2012-03-09 11:47:29 수정 2012-03-09 13: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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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과 신민아가 ‘직장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이 2월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048명을 대상으로 설문이벤트 실시한 결과다.



‘직장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조인성이 27.2%(285명)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송중기가 24.0%(252명)로 뒤를 이었다. 강동원은 22.0%(231명) 순이었다. 노홍철은21.6%(226명), 김종국5.2%(54명) 이었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배우 조인성은 이후 더 성실하고 건강한 모습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훤칠한 키에 자상함과 애교 등 팔색조의 매력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직장에서 함께 일해보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는 신민아가 26.1%(274명)로 1위에 올랐다. 김태희와 신봉선은 각각 21.8%(228명)와 21.1%(221명)를 기록했다. 소녀시대의 태연은19.0%(199명), 구혜선12.0%(126명) 이었다.

배우 신민아는 S라인 몸매와 청순한 얼굴로 최고의 매력녀로 평가 받고 있다. 러블리한 스타일로 남성은 물론 여성들 사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올 여름 드라마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직장동료와 친해지기 위한 노하우’에 대한 답변으로는 36.1%(378명)가 ‘틈틈이 대화시간 갖기’를 꼽았다. ‘적극적으로 업무협조 하기’라는 응답도 30.0%(314명)로 뒤를 이었다. ‘작은 일에도 칭찬해 주기’는 16.0%(168명)로 조사됐다. ‘동료의 경조사 챙겨주기’는 10.0%(105명), ‘점심 함께하기’는 7.9%(83명) 순이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동료의 유형’은 ‘말이 잘 통하는 동료’가 50.0%(524명)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성질하고 근면한 동료’가 30.2%(317명)를 차지했다. ‘유머감각이 뛰어난 동료’는 12.2%(127명), ‘일 잘 하는 동료’ 7.6%(80명) 이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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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9 11:47:29 수정 2012-03-09 13: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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