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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믿을 수 없는 밀실 공포 ‘디바이드’

입력 2012-03-09 11:53:23 수정 2012-03-09 11: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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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도심 한 폭판 어느 고립된 지하실에서 벌어지는 극박한 생존기를 다룬 영화 ‘디바이드‘가 오는 4월 개봉한다.

어느 날, 뉴욕의 한복판에 핵공격으로 추정되는 대폭발이 일어난다. 그 중 한 건물에 있던 단 8명만이 지하 벙커로 대피하지만 외부와 연결할 수 있는 모든 통신시설이 끊기고, TV나 라디오도 없는 상황에 갇힌다. 마침내 구조되지만 그들은 방사능 실험을 위해 자신들을 실험대상으로 삼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변해가는 심리를 다룬다.

‘에일리언’의 마이클 빈과 미드 ‘히어로즈’의 마일로 벤티밀리아, ‘그랑블루’의 로젠나 아퀘드 등 호화 캐스팅으로 연기 앙상블이 빛나는 이 영화는 시체스 영화제 분장상 수상, 애딘버러 국제영화제 후보에 오르는 등 호평받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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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9 11:53:23 수정 2012-03-09 11: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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