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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싶은 선물 적으면 ‘이루어져요’

입력 2012-03-09 16:06:25 수정 2012-03-09 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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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은 특별한 프로포즈를 선물하는 ‘화이트 데이 러브 메신저’ 이벤트를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는 2030 젊은 층 사이에서 일명 ‘러브 메신저’로 불리는 ‘부토(BOOTO)’ 인형을 화이트 데이 프로포즈 선물로 증정한다. ‘부토’ 인형은 마음을 전하는 부끄러운 토끼라는 뜻으로, 토끼 인형의 목도리 안에 메시지를 삽입할 수 있어 프로포즈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CJ올리브영 매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진행 매장은 CJ올리브영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CJ올리브영은 18일까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JOLIVEYOUNG)을 통해 화이트 데이 기념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를 진행된다. 페이스북에 화이트 데이 선물로 이성에게 받고 싶은 CJ올리브영 제품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본인이 선택한 제품을 증정한다.

CJ올리브영 마케팅팀 하은영 부장은 “트렌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CJ올리브영 고객들에게 특별한 화이트 데이를 선물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실속과 감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젊은 층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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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9 16:06:25 수정 2012-03-09 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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