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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영화감독들 ‘1대 100’ 출연

입력 2012-03-12 17:31:53 수정 2012-03-12 17: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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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A Films 2012 : 그 네번째 데뷔작’의 감독들이 13일 방송되는 KBS '1대 100'에 출연해 한국영화 신인감독들을 위한 화이팅을 외쳤다.

‘밀월도 가는 길’ 양정호 감독, ‘가시’ 김중현 감독, ‘태어나서 미안해’의 멘토인 이지승 PD, 한국영화아카데미 최익환 원장 등이 ‘KAFA Films 2012 : 그 네번째 데뷔작’의 홍보를 위해 '영화감독팀’을 결성하고 방송출연을 하게 된 것.

이날 방송의 1인으로 출연한 2AM 조권, 신화의 앤디, 방송인 정소녀 중 조권은 걸그룹 댄스를 따라 해 참가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영화배우로서 조권은 어떠하냐?’는 MC 손범수의 질문에 ‘밀월도 가는 길’의 양정호 감독은 ‘끼가 많으신 것 같다’며 긍정적인 답변을, 조권은 ‘노래뿐 아니라 시트콤도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 관심이 많다’며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KAFA Films는 한국영화아카데미(KoreanAcademyofFilmArts)에서 제작되는 모든 영화를 지칭하는 것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장편영화 4편씩 CGV 무비꼴라쥬를 통해 개봉, 지난해에는 ‘파수꾼’, ‘짐승의 끝’ 등 독립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어준 작품들을 배출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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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2 17:31:53 수정 2012-03-12 17: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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