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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원 대 ‘42인치 국산 풀HD LED TV’ 예약판매

입력 2012-03-12 09:58:32 수정 2012-03-12 12: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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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과 오리온정보통신이 ‘대국민TV’ 두 번째 시리즈로 60만원 대 ‘42인치 풀HD LED TV’를 출시한다.

‘대국민TV’는 GS샵과 오리온정보통신이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앞두고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 보급형 디지털TV 브랜드다. 첫 ‘대국민TV’는 작년 말 선보인 32인치 풀HD LED TV로 40만원 대에 판매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3000대 가량 판매됐다.

이번에 출시하는 두 번째 ‘대국민TV’인 ‘탑싱크(TopSync) 42인치 Full HD LED TV’의 가장 큰 강점은 ‘국내 생산’이다.

대형마트와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한 일부 반값 TV 및 전자기기들이 중국 또는 대만에서 제조한 상품인데 반해 ‘탑싱크 LED TV’는 디스플레이 제조 전문기업으로 유명한 ㈜오리온정보통신이 14년간 축적된 제조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생산한 토종TV다.

성능도 뛰어나다. 1920X1080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며 백색LED 백라이트를 사용해 화질이 밝고 선명하다. 또 상하좌우 178도의 시야각을 자랑하며 3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전원 꺼짐 기능이 있어 전기료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입력단자가 풍부해 게임, DVD, 노트북 등 다양한 외부기기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고 사후 관리 서비스도 전국 21개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GS샵 인터넷쇼핑몰에서는 42인치 대국민TV 본격 출시에 앞서 3월 12일(월)부터 23일(금)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기간 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패널과 본체에 대해 2년간 무상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4월 13일(금)까지 상품평을 남기는 고객에게는 적립금 1만원도 증정한다. 상품은 26일(월)부터 배송된다.

GS샵 디지털팀 오세찬과장은“42인치 스탠드형의 판매가는 999,000원이지만 30만원 할인쿠폰과 일시불할인, 카드할인 등을 모두 사용하면 65만원 대에 구매할 수 있다”면서 “믿을 수 있는 유통사와 제조사가 만들었기 때문에 디지털TV를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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