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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그녀에게 아로마를 선물하세요

입력 2012-03-13 14:25:15 수정 2012-03-13 14: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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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남성들은 선물 고민에 한창이다. 올 화이트데이에는 화장품, 액세서리 등 평범한 선물 대신 회사와 학교생활에 지친 그녀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아로마 테라피 아이템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 퇴근 후 라벤더 향기로 피로 안녕~

집에 돌아오면 하루 동안 쌓인 피로감과 스트레스가 쌓여 온몸의 근육이 긴장된다. 은은한 라벤더향이 함유돼 심신안정과 숙면을 도와주는 ‘키엘 라벤더 포밍 릴랙싱 배스 위드 씨 솔트 앤드 알로에 베라’ 입욕제로 집에서도 편안하게 홈 스파를 즐기는 기회를 선물하자. 바다소금과 알로에 성분으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해주고, 라벤더향으로 지친 몸의 긴장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 개운한 배스 타임을 즐길 수 있다.

▲ 샤워 후 알로에 성분으로 촉촉하게~

개운한 배스 타임 후 놓쳐서는 안 될 필수품은 바디로션이다. 스트레스와 장시간 햇빛 노출에 지쳐 피부가 민감해진 그녀에게는 바세린 헬씨 화이트를 선물하자. 제품은 피부 건강에 좋은 비타민 B3, 알로에 성분, 자외선 차단의 세 가지 프로텍션 성분이 함유돼 샤워 후 바르면 빠르게 흡수되면서 산뜻한 기분을 선사해준다. 특히 수분 공급과 피부 진정에 탁월한 알로에 성분으로 지친 피부에 청량감을 부여하고, 봄볕에 노출돼 민감해진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켜 기분 좋은 수면이 가능하다.

▲ 잠들기 전 허브차 한 잔으로 휴식을~

모든 하루 일과를 마치고 포근한 침대에 앉아 허브티 한잔을 마시면 피로했던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다. 라임은 꽃과 잎을 사용한 허브티로, 원산지인 지중해 연안에서는 오래 전부터 식용 및 약용으로 쓴 고급 식물이다.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은 ‘립톤 라임 허브티’는 마음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진정시켜, 긴장되고 지쳐있던 여자친구를 행복한 기분으로 잠들 수 있게 도와준다. ‘립톤 라임 허브’의 고급스런 향과 은은한 맛으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 그녀를 달래주는 것은 어떨까.

▲ 아로마 향기로 깊고 편안한 수면을~

부드러운 아로마 향기로 편안하고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프레쉬 씨트롱 드 빈 캔들’. 특유의 샌달우드의 향은 심신에 안정을 줘 노곤한 그녀의 피로를 눈 녹듯 없애주며,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유로운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하는 은은한 샌달우드 향기로 잠든 그녀의 마음까지 챙겨주는 세심한 남자친구가 되어 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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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3 14:25:15 수정 2012-03-13 14: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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