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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레드닷 디자인상서 14개 제품 수상

입력 2012-03-14 13:49:38 수정 2012-03-14 13: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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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세계적 디자인상인 ‘레드닷’에서 올해 14개의 제품으로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작년(9개 제품)보다 수상제품이 늘었다.

레드닷 디자인상은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디자인상으로, iF 디자인,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58개국 1800개 기업이 4515개 제품을 출품해 경합을 벌였다.

LG전자의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제품은 ‘시네마스크린’을 적용한 시네마 3D TV 2종, 매직 리모컨, 신개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등이다. 3도어 냉장고와 식기세척기는 특별상을 받았다.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이건표 부사장은 “사용자 경험을 차별화 한 ‘시네마 스크린’ 디자인과 ‘스타일러’ 등의 혁신 제품들이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제품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LG만의 디자인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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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4 13:49:38 수정 2012-03-14 13: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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