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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Best 8, 영광의 주역을 만나다!

입력 2012-03-14 16:20:19 수정 2012-03-14 16: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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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시작된 ‘2012 CGV 무비꼴라쥬 한국 독립영화 페스티발’(이하 ‘무비꼴라쥬 독립영화 페스티발’)이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한국 독립영화 BEST 8’을 진행한다.

이는 그간 화제를 낳았던 총 8편의 독립영화(송환, 마이 제너레이션, 용서받지 못한 자, 후회하지 않아, 똥파리, 울지마 톤즈, 돼지의 왕, 옥희의 영화)를 각 5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네 번의 스페셜 GV(Guest Visit)를 마련 한 것.

개봉 3주년을 앞두고 있는 ‘똥파리’가 오는 16일 스페셜 GV의 그 첫 주자로 나선다. 지난 2009년 4월 개봉한 ‘똥파리’는 많은 해외 영화제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전국 12만 관객동원의 성과를 올린 작품. 이튿날인 17일엔 2011년 최고의 독립영화 화제작으로 떠오른 ‘돼지의 왕‘의 배우들이 GV에 참석한다.

23일에는 한국 다큐멘터리 역사의 패러다임을 바꾼 ‘송환’이 기다리고 있다. 12년에 걸쳐 비전향 장기수를 카메라 속에 담아낸 역작으로, 다큐 1세대 김동원 감독의 대표작. 이번 행사에는 김동원 감독이 직접 참석한다. 이어 24일은 윤종빈 감독이 참석하는 용서받지 못한 자‘의 GV가 열릴 예정이다.

‘무비꼴라쥬 독립영화 페스티발’은 전국 CGV 무비꼴라쥬 전관(강변, 구로, 대학로, 상암, 압구정, 동수원, 오리, 인천, 서면)에서 이달 말까지 계속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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