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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맞히고 슈퍼주니어 사인 받자

입력 2012-03-14 17:04:03 수정 2012-03-14 1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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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은 3월부터 교촌치킨 창립연도를 의미하는 ‘1577-1991’로 주문 대표번호를 통합한다.

회사 측은 “지난 1991년에 창립한 교촌치킨이 만 21주년을 맞아, 손쉬운 고객 주문 수취를 통한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와 같은 콜센터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주문 방식은 전문상담원이 전화를 받아 고객의 위치에서 가장 근거리에 있는 가맹점의 POS로 주문사항을 보내는 통합 방식이다.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의 주문 유실 전화로 생기는 가맹점주의 손실을 막고, 고객은 기다리지 않고 간편하게 주문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한편, 교촌치킨은 이번 통합 콜센터 운영을 기념하기 위해, 3월 20일부터 4월말까지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통하다’ 이벤트는 교촌치킨의 홈페이지를 통해 대표번호를 맞히는 방식으로,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제품 교환권과 슈퍼주니어의 사인이 들어 있는 유니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흥하다’ 이벤트는 최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말하는 고양이’ 앱을 통해 교촌 CM송 혹은 교촌에 대한 재미있는 멘트를 녹음해 유튜브에 올린 후, URL 주소를 교촌 홈페이지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제품 교환권을 선물할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마케팅 담당자는 “대표번호 주문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전문상담원들의 친절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로 단위 매장당 매출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지속적인 서비스 교육을 통해 효과적인 콜 센터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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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4 17:04:03 수정 2012-03-14 1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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