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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돼지고기값 지지대책 협의회 개최

입력 2012-03-15 13:26:40 수정 2012031513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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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축산경제는 하반기 모돈 수가 2010 년도 97만두 수준을 초과하여 FMD(Foot & Mouth Disease, 구제역, 口蹄疫) 이전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고, 9월 이후 돼지고기 생산량 증가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생산비 이하 수준으로 가격 하락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오는 3월 19일 농협중앙회 소회의실에서“돈가 지지대책 협의회”를 개최한다.

동 협의회에서는 과잉생산 예방을 위한 농가의 자율적 생산조절 유도 방안과 돼지고기 소비촉진 등 다양한 돈가 지지 방안에 대하여 협의할 계획이다. 특히, 농가의 자율적 생산조절 방안으로 적정 모돈 수 유지, 출하 두수 감축 및 농가의 자율적 참여 확대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농협 관계자는“양돈농가의 대표조직인 양돈농협이 중심이 되어 농가의 자율적 생산조절을 전개함으로써 하반기 예상되는 돈가 하락으로 인한 피해를 양돈농가 스스로 예방하고 안정적인 축산경영을 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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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5 13:26:40 수정 2012031513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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