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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지원

입력 2012-03-15 13:55:26 수정 2012-03-15 13: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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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15일 자사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해마다 1200명의 소아암어린이 환자 발생, 소아암어린이 환자 중 백혈병 비중 약 40%, 백혈병이 어린이 질병 사망 원인 1위 등 백혈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협회의 공동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홈플러스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선정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대상 수술비 지원(매월 8~10명 선정)으로 100명의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또한 협약식 당일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관 대표들이 매장에서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홈플러스 설도원 부사장은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경영운동의 일환인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으로 백혈병소아암어린이들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는 지난 1일부터 고객과 200여 개 협력회사를 비롯해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이 함께 하는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과 400개 인기 생필품 가격을 1년간 인하하는 등의 『사상최대 물가잡기』를 통해 올해 100명의 어린 생명을 살리고 1000명의 위탁가정 불우 어린이를 돕는 운동을 시작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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