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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밀월도 가는 길’ 연장 상영 결정!

입력 2012-03-16 11:05:28 수정 2012-03-16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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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개봉한 ‘밀월도 가는 길’이 호응에 힘입어 오는 18일까지 연장 상영된다.

8일, 개봉 첫날에 이어 10일에도 매진되는 등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결과 기존에 상영예정이었던 일주일간의 상영에서 일주일을 연장, 오는 18일까지 CGV대학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밀월도 가는 길’의 흥행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던 것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바로 감독 양정호, 촬영감독 박재인, 배우 신재승, 김창환, 문정웅, 김태윤이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직접 자비를 들여 제작한 사인 포스터를 나누어 주는 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것.

GV(Guest Visit)뿐만 아니라 매회 일반상영이 끝난 후에도 전 배우들이 참석해 관객에게 얼굴을 비추며 사인 포스터를 직접 전달했고, 14일 화이트데이에는 사탕까지 준비해 관객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웜홀'이라는 소재의 독특한 발상과 항간에 이슈 중인 학원폭력을 소재로 하여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밀월도 가는 길’은 ‘가시’, ‘은실이’, ‘태어나서 미안해’의 작품들과 함께 부산 CGV서면에서도 상영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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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6 11:05:28 수정 2012-03-16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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