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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유다인, 망가져도 괜찮아

입력 2012-03-16 13:18:56 수정 2012-03-16 13: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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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가 주목한 신예 유다인이 코믹연기에 도전했다.

2010년 영화 ‘혜화, 동’에서 탁월한 내면 연기로 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 여우상을 수상하며 주목할 만한 신예로 떠오른 유다인.

한 없이 가녀릴 것만 같은 그녀가 오는 29일 개봉예정인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에서 위장 잠입해 있는 국정원 요원 ‘하연’으로 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과 코믹 연기까지 선보여 화제다.

시체를 둘러싼 거래 임무에 투입되지만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으로 인해 이범수, 김옥빈에게 인질로 잡히게 되는 유다인은 순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기회만 생기면 도망치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총동원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고.

특히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파워와 숨겨진 액션 실력으로 이범수, 김옥빈을 당황케 하는 것은 물론 재건축 아파트에 버려진 현수막을 몸에 둘러싸고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유다인의 모습은 캐릭터에 활력을 더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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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6 13:18:56 수정 2012-03-16 13: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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