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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찬 그들의 이야기, 영화로 만든다!

입력 2012-03-16 14:10:51 수정 2012-03-16 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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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함으로써 변화의 주역이 되자는 투표독려 캠페인공연 ‘개념찬 콘서트 바람’이 영화화 된다.

방송인 김제동과 YB의 의기투합으로 화제를 모은 이 공연은 뜨거운 감자, 옥상달빛, 안녕 바다, 엑시즈, 카피머신, 루싸이트 토끼, 이스턴 사이드 킥, SAZA최우준 등 내노라 하는 인디밴드들의 가세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오는 23일 김해에서 펼쳐질 첫 공연부터 12월까지 전국 30여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공연들의 준비 과정부터 공연의 마무리까지 전 과정들을 담은 270여일 간의 대장정을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들게 될 것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개념찬 콘서트 바람’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워낭소리’ 등 유명 독립영화 제작자인 인디플러그 고영재 대표가 제작을 맡는다.

또한 이 다큐멘터리 영화 본 편에 앞서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트레일러 형식의 단편 영화가 제작된다. 이 프로젝트는 스타 감독 3명과 유명 독립영화 감독 2명이 메가폰을 잡아 총 5편의 단편 영화로 제작되며, 한국영화제작자협회의 차승재 대표가 프로듀서로서 총괄 지휘한다.
트레일러 형식의 단편 영화 프로젝트는 오는 4월부터 매월 릴레이로 공개할 예정이다.

‘개념찬 콘서트 바람’은 오는 23일 김해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부산, 30일 창원, 31일 대구, 4월 7일 서울에서 공연을 펼치며 올 하반기까지 이어질 대장정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게 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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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6 14:10:51 수정 2012-03-16 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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