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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가벼운 이들 위해 ‘천원 디저트’ 나왔다

입력 2012-03-19 16:54:11 수정 2012-03-19 16: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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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가 주머니 사정 가벼운 소비자들을 위해, 평일 점심과 오후 시간대별 타임 마케팅을 실시한다.

행사는 평일 점심 11시~14시에 진행되는 ‘런치밸류’와 평일 오후 14시~17시에 진행되는 ‘애프터눈밸류’로 구성됐다.

‘런치밸류’는 인기메뉴 ‘치킨불고기세트’와 ‘새우버거런치세트’를 3,700원에 이용할 수 있고, 푸짐한 양의 ‘타워버거세트’를 4,900원에 즐길 수 있다. (메뉴 구성은 매장 별로 차이 있음)
‘애프터눈밸류’는 ‘에그타르트’, ‘비스켓’, ‘카사바칩’, ‘후렌치후라이’, ‘미니해시브라운’ 등 KFC 인기 디저트들을 단돈 1,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KFC 마케팅팀 담당자는 “경기 불황으로 인한 물가상승 속에서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에게 실리적인 편의와 맛을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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