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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마을에도 영화감독 나올까

입력 2012-03-19 17:14:17 수정 2012-03-19 17: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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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가 대한민국 최북단 UN통제 구역인 DMZ 대성동 마을회관에서 ‘대성동마을 영화개봉관 현판식 및 간담회 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최북단 대성동마을 주민들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진행됐으며, 롯데시네마 손광익 대표와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의석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문화부 박병우 과장, 조재현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및 DMZ대성동마을 이장, 대성동 초등학교장, JSA한ㆍ미부대장 등이 참석했다.

‘대성동 롯데 영화 개봉관’ 개관식에 이어 대성동 마을의 문화향유를 위한 양질의 콘텐츠 지원에 관한 MOU 를 체결한 후, 오는 22일 개봉 예정작인 영화 ‘건축학개론’을 관람하며 마무리했다.

따라서 대성동 주민들은 DMZ대성동 마을회관 내의 영화관에서 롯데엔터테인먼트에서 투자/배급한 최신작 등을 월 2회 정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게 됐다.

한편 롯데시네마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도부터 지속적인 병원시사회를 진행해왔다. 더불어 외교통상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재외공관 한국영화 상영행사'를 비롯해 외교통상부가 시행하는 국내?외 문화외교사업에 대한 공동사업 시행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국방부와도 ‘선진문화 강군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MOU)’을 체결하고 장병들의 사기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영화 콘텐츠를 선정하여 월 1회 상영해 오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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